새해 다이어리 고를 때 은근히 고민되는 게 있죠.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막상 1년 동안 써보면
결국 내가 얼마나 자주 쓰는지,
어떤 방식으로 기록하는지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하루하루 일정을 꼼꼼하게 적는 사람도 있고,
월간 일정만 보고 메모를 많이 쓰는 사람도 있고요.
그래서 2027 갓피플 다이어리는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위클리'와 '먼슬리' 두 가지 타입으로 준비됐어요.
두 타입 모두 2026년 12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새해가 시작되기 전부터 미리 기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매일 일정까지 챙기고 싶다면 위클리

평소에 다이어리를 자주 펼치는 편이라면 위클리를 추천합니다.
월간 페이지에서 한 달 일정을 먼저 보고,
주간 페이지에서는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이나 약속, 일기 등을 적을 수 있어요.
업무 일정, 개인 약속, 교회 일정까지 챙기다 보면
월간 페이지만으로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역시 위클리가 편하죠.
그리고 갓피플 다이어리는 일정만 적는 구성으로 끝나지 않아요.
매달 새로운 말씀 포토테마가 들어가 있고,
기도 제목과 감사 제목을 적을 수 있는 기도노트,
성경을 읽고 체크할 수 있는 성경읽기표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주간 페이지를 잘 안 쓴다면 먼슬리
반대로 다이어리를 사놓고
주간 페이지는 자꾸 비워두게 되는 분들도 있죠.
그렇다면 먼슬리가 더 좋으실 거예요.
먼슬리는 한 달의 일정을 한눈에 보고,
그 외에는 메모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선, 무선, 격자, 도트처럼 메모 형식도 다양해서
회의 내용이나 묵상, 아이디어, 공부 기록처럼
그때그때 필요한 방식으로 쓰기 좋아요.
설교노트와 리뷰노트도 함께 들어 있어서
주일에 들은 말씀을 적거나,
읽은 책과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기록할 때도 아주 좋답니다.
일정 사이에 말씀을 만날 수 있다는 것
2027 갓피플 다이어리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매달 만날 수 있는 말씀 포토테마예요.
감성적인 사진과 말씀, 글이 함께 담겨 있어서
계획과 할 일만 가득한 다이어리 사이에서
잠시 쉬어가는 느낌이 있어요.
한 해를 보내다 보면 계획대로 되지 않는 날도 있고,
마음이 조금 복잡해지는 날도 있잖아요.
그럴 때 우연히 펼친 페이지에서
만난 말씀이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다이어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빈칸 없이 채우는 것이 목표라기보다
일상 속에서 말씀과 기도의 흔적도 함께 남길 수 있는,
크리스천의 일상에 참 잘 어울리는 다이어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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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자주 쓰게 되는 기능들도 챙겼어요
다이어리는 한두 번 보고 끝나는 물건이 아니라
거의 1년 동안 계속 손에 닿는 물건이라 작은 차이도 은근히 중요하죠.
2027 갓피플 다이어리는 127×181mm 크기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총 22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종이는 눈이 편안한 100g 미색모조를 사용했고
책이 잘 펼쳐져 기록하기 편하도록 제작됐습니다.
옆면에는 수납부와 볼펜꽂이가 있어서
메모지나 카드도 간단히 넣어둘 수 있고요.
올해는 가름끈도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내가 어디까지 썼지?”
매번 페이지를 찾지 않아도 바로 펼칠 수 있어서
보다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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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도 타입마다 분위기가 달라요
위클리는 와인과 올리브,
먼슬리는 퍼플과 브라운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와인은 차분하고 깊은 분위기,
올리브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이 있고요.
퍼플은 부드럽고 은은한 분위기,
브라운은 조금 더 클래식하고 따뜻한 무드가 있어요.
구성을 먼저 보고 고른 뒤
취향에 맞는 색상을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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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얼리버드 2권 세트 특가 안내
지금 갓피플몰에서는 2차 얼리버드 특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7년 다이어리를 미리 준비하려고 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특가 기간: 10월 1일 ~ 10월 11일
특가 혜택: 2권 1세트 정가 28,000원 → 17,200원 (38.5% 할인)
위클리와 먼슬리 중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어서
두 타입을 각각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구매해도 좋고
가족이나 가까운 분과 한 권씩 나눠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7년에는 무엇을 남기고 싶으세요?
다이어리에는 결국
그 해의 내가 꽤 많이 남는 것 같아요.
해야 할 일도 있고,
기억하고 싶은 약속도 있고,
그때 품었던 기도 제목도 있고.
2027년에는 일정만 기록하는 것을 넘어
그날 받은 말씀과 기도, 감사했던 순간까지
한 권 안에 함께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갓피플몰에서는 더 많은 크리스천 다이어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