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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뜻 이야기』 저자, 주인 자리를 하나님께 내어드릴 때 일어나는 기적같은 이야기 [롬팔이팔 EP.197 - 김동호 목사]

가장 높은 자리에서 스스로 흩어지기를 선택한 교회가 있습니다. 개척 석 달만에 1천 명, 2년 만에 3천 명이 모였던 높은뜻숭의교회는 성장의 정점에서 네 교회로 분립했고, 모교회는 그 이름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나지 않고, 분립과 개척이 계속 이어지며 '높은뜻'이라는 이름과 정신을 공유하는 교회는 현재 열여섯에 이르는데요.


높은뜻숭의교회를 개척한 김동호 목사가, 그의 이야기를 롬팔이팔 인터뷰에서 자세히 풀어놓습니다. 좋은 교회와 건강한 목회를 꿈꾸는 이들뿐 아니라, 내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분별하며 따라가야 하는지 궁금한 분들은 김동호 목사와 함께 한 롬팔이팔 인터뷰를 꼭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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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팔이팔 인스타그램 @rom828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