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수면 충분합니까?
오늘 어떤 복음을 듣고 있습니까?
우리가 연약할 때, 경건하지 않을 때,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 우리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조건을 내걸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보십니다.
있는 그대로 사랑하십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십니다.
그러나 그분의 은혜로 인하여 우리를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복음은 처음 한 번 듣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날마다 들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바울은 이미 교회를 세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복음은 날마다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예수로 충분합니다."
-우리는교회, 박광리 목사 『예수로 충분하다』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