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라굴로라는 광풍으로 좌절 하던 이들,
결국 14일동안 굶주리게 되는데..
바울은 일어나 말한다.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
그러면서 축사하고 떡을 떼고 나눈다.
꼭 오병이어 기적과 같은 상황이다.
두려움의 자리가 거룩한 성전이 된다.
그리고 함께 있는 이들은 거룩한 백성이 되어
함께 먹고 마시는 은혜를 누린다.
사도행전 27:27-37
2026.07.1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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