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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를 사랑하신 주



고슴도치를 사랑하신 주

내 안에 수없는 상처와 뾰족 거리는 미움과 다툼들... 원망과 시비로 쉼이 없는 거친 나를 끌어안아 품으시는 주님의 피 흘림의 사랑은 기어이 나를 고쳐내신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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