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울은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나 위험한 상황에서
모두가 구원의 여망마저 잃었을 때
바울은 일어나서 말합니다.
"안심하십시오!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희망이 끊어진 순간에도, 우리는 무사할 것입니다."
그렇다. 모두가 희망을 잃었을 때
하나님의 사람(희망을 가진)이
그들에게 말할 수 있다.
(길을 비춰줄 수 있다.)
사도행전 27:20-26
2026.07.13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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