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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성경을?《월 2천원으로 한 아이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왜 학교일까요?


학교는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고, 친구를 만나며, 자신의 미래를 꿈꿉니다.


한 사람의 가치관이 자라나는 중요한 시간도 학교 안에서 흘러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School Bible은 학교를 통해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것은 단순한 성경책이 아닙니다.


한 학생이 말씀을 만나고,

그 말씀이 친구에게 전해지고,

가정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모든 아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만날 기회가 있어야 합니다.

School Bible은 그 기회를 만들어 갑니다.

 


사례 소개

2024년에는 234,561,

2025년에는 299,200명의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 필리핀

델 몬테 국립고등학교

91명의 학생들에게 School Bible이 전달되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성경을 받았고,

"매일 읽겠습니다!"라고 다짐했습니다.


▶ 과테말라

작은 천사 사립초등학교

유치원생을 포함한 300명의 학생들에게 School Bible이 전달되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은 학부모들에게

매일 밤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어 달라고 부탁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결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말씀을 읽는 새로운 가정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 케냐

부리야 중학교

270명의 학생들에게 School Bible이 전달되었습니다.

공교육에서 종교교육이 필수인 케냐에서

School Bible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중요한 교재가 되고 있습니다.

 

현장 간증


케일럽 팔라시오스 목사

원바디 과테말라(One Body Guatemala)와 함께 사역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자카파(Zacapa)에서 기적을 목격하게 하셨습니다.


스쿨바이블(School Bible)이 도착할 때마다 새로운 문이 열렸습니다.

2년 만에그리고 종종 혼자서저는 32개의 교육 기관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목사가 들어오는 것을 한 번도 허락하지 않았던 학교들이 이제는 기쁨으로 저를 맞아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언제나 모든 목회자에게 가장 큰 도전 중 하나였습니다.


청소년들의 마음은 수많은 산만함, 상처, 압박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들의 손에 학교 성경을 놓아주었을 때, 무언가가 달라졌습니다.


그들의 눈빛이 부드러워졌고, 마음이 열렸으며, 영혼이 깨어났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저는 이 성경 말씀이 제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카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전례 없는 일입니다.


32개 학교에 걸친 새로운 세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빚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목적, 정체성, 소망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배포가 아닙니다. 이것은 부흥입니다.”



 참여 안내


오늘

오늘도 세계 곳곳의 학교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후원은

한 권의 성경을 넘어,

한 학생이 하나님의 말씀을 만날 기회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만남은

친구와 가정,

지역사회로 이어질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함께 후원하기

과테말라 아이들에게 복음을


[직접입금 안내]

국민은행 630301-01-137956 원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