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가 있습니다.
천사가 있고 마귀가 있습니다.
그러니 눈에 보이는 사람과 싸워서는 안 됩니다.
보이지 않는 악한 영들과 싸워야 합니다.
자녀와 남편과 동료와 싸우는 것은 같은 편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집니다.
그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닌데 그런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한 말이 아니라 마귀의 역사입니다.
그럴 때는 그 사람과 싸울 것이 아니라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야고보서 4:7
짜증이 날 때도 우리의 성격과 습관, 상처도 함께 작용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틈을 타서 과장하고
부추기는 영적인 공격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럴 때는 감정에 휘둘릴 것이 아니라,
감정을 조종하는 영을 대적해야 합니다.
짜증이 날 때는 짜증의 영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나는 왜 이렇게 화를 낼까’라고
자책하지 말고 “분노의 영은 떠나갈지어다!”라며 대적하십시오.
그 외에도 “미움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중독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음란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질투의 영, 불안의 영, 교만의 영, 절망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이렇게 악한 영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이 다 귀신의 역사인 것은 아니지만,
귀신의 역사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럴 때 두려워할 필요도, 사람과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악한 영들을 대적하면 됩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믿고, 예수님처럼 선포하고,
예수님께서 하실 일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이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닙니다. 예수 이름의 능력입니다.
책 <따라 하는 기도학교_장재기>중에서
★ 묵상
* 사람들은 저에게 어떻게 그렇게 잘 참느냐고 말해요.
그때 저는 속으로 이렇게 말해요
'제가 얼마나 짜증의 영을 수없이 대적했는지 모르셔서 그래요.'
- 임은미 선교사
* 사람을 향해 말하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중보할 경우 조용히 그 뒤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을
예수이름으로 묶으며 기도하세요.
(쫓아낼 경우 그 사람 마음 속 주인님이 예수님이 아니면
나갔다가 더 들어올 수 있기에 - 눅 11:26)
그리고 예수님의 통치를 선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