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끔 어딘가에서 한 달 살기를 꿈꿉니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쉼을 얻고, 다시 복귀할 힘을 충전받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환경이 바뀐다고 삶의 문제가 저절로 풀리지는 않습니다. 참된 쉼은 어딘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가 꼭 그렇습니다. 마치 마음 맞는 친구와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도 몇 시간씩 훌쩍 지나는 것처럼,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 가장 편안한 쉼을 얻고, 다시 살아갈 힘이 채워집니다. 그분과 함께 걸을 때 우리의 일상은 떠남보다 더 깊은 여행이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그토록 찾던 진정한 ‘쉼’의 자리입니다.
진정한 쉼과 충전을 찾는 분들은 화양교회 최상훈 목사와 함께 한 롬팔이팔 인터뷰를 꼭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