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자라는 아이들을 보며 하루 하루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인이 될 때 까지 내가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을까? 어떻게 키워야 할까?
세상에 나아가 살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니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먼저 앞서기도 합니다.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이 말씀을 믿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니 마음의 평안함이 왔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을 보호해 주시고 주님의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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