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여! 다시 함께 일어납시다.
코로나의 강을 건너며 1만 교회가 문을 닫고 교회학교 80%가 무너져가는 현실을 직시하면서, 우리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함께 일어나야 한다는 뜨거운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에, 교회 건축을 잠시 미루고 기존적 교회 중 자립가능한 50교회에 각 1억씩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준비하였습니다.
개척교회가 아닌 100명 미만의 기존적 교회 중에 성장하다가 코로나, 교회 건축, 임대료 등 예기치 못한 복병을 만난 어려운 교회를 선정하여 실질적 회복의 마중물을 부어드리고자 합니다.
이 일에 한국교회가 함께 해서 허리 역할을 하는 1천 교회를 함께 세울 수 있다면 한국교회 희망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기도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영안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안교회 당회장 양병희 목사
프로젝트 본부장 박양수 장로
02-3423-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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