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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캠페인 10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2권을 개척교회 사모님과 사역자분들께 선물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걷고, 고난을 감당하며 복음을 위해 헌신하시는 개척교회 사모님 · 사역자 · 국내 계신 선교사님들께 주님의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규장·갓피플 여진구 대표 500권, 임금주 사모 100권을 흘려보냅니다.

*  개척교회 사모님과 사역자분들께 2권을 보내드립니다. 
*  1권은 보시고 1권은 필요한 분들께 선물해주세요.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책 2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신청해주세요!
* 책은 국내배송만 됩니다



함께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입금시"이름과 블레싱"이라고 적어주세요.
국민은행 787237-04-000974
예금주 : ㈜갓피플

*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안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블레싱으로 입금된 금액은
개척교회 사모님, 사역자를 위한 나눔에 전액 사용됩니다. 

블레싱 캠페인 10 소개한 영상


 


2월 4일(수) 오전7시 오픈 예정 


블레싱 캠페인은 롬팔이팔
유튜브 채널과 함께 합니다. 
채널 구독과 좋아요!는 사역에 큰 힘이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도하면서 뽑은 질문으로 갓피플 대표가 직접 만나고 인터뷰합니다. 은혜와 감동이 가득한 하나님 나라 인터뷰를 기대해주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갓피플 대표가 만나다. 롬팔이팔 [롬8:28]


추천의 글

삶이 무너진 자리에서 시작된 예수님과의 동행

임금주 사모님의 인생은 한 편의 드라마보다 더 극적입니다. KBS <현장기록 병원>에서 보여준 헌신적인 아내의 모습부터 CBS <새롭게 하소서>에서 고백한 절절한 회복의 이야기까지, 그녀의 삶은 "살아 있음" 자체가 기적임을 증명합니다.

삶의 무게가 유독 버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도저히 일어설 힘조차 없어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어 달라" 하시는 하늘의 음성을 붙잡고 울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임금주 사모님의 이 기록이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될 것입니다.

사모님은 간호사로서 타인의 생명을 돌보는 삶을 살면서도, 정작 자기 삶 속에 들이닥친 말기 암 남편과의 사별, 가혹한 사기와 배신, 그리고 극심한 마음의 병이라는 거친 파도를 몸소 겪어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캄캄한 터널 끝에서 자신을 놓지 않으신 "사랑의 주님"을 만났고, 이제는 성폭력 예방 강사로, 또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며 자신과 같은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해주는 든든한 등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고난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 드리는 답장입니다. 이 책에는 꾸며낸 위로가 없습니다. 그런 시간 속에서도 사모님은 예수동행일기를 써 내려갔습니다. 고난이 미화되지 않았고, 믿음이 포장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이 사실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잘 정리된 신앙 고백이라기보다, 하루를 버티며 주님께 드렸던 솔직한 마음의 기록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질문을 품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이렇게 말해줍니다.

'나도 그랬다. 그리고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걷고 있다.'

현재의 고통이 끝이 아님을 믿고 싶은 모든 분에게 사모님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이 책을 마음 다해 추천합니다.

이 책은 "회복 이후의 모습"을 강조하기보다, 회복으로 가는 과정에서 하나님과 어떻게 하루하루를 동행했는지를 차분히 보여줍니다. 조용한 위로가 필요한 분들, 신앙을 "말"이 아니라 "삶"으로 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기꺼이 권합니다.

사모님이 만난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기를, 그리하여 이 책을 덮는 순간 여러분의 상처 또한 누군가를 살리는 빛나는 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유기성 목사 | 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 예수동행운동 이사장


프롤로그 중에서


예수 보혈로 가득한 삶

"감사"라는 단어로도 다 담을 수 없는 경험이지만, 제게 한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처음 여 대표님이 저를 보게 되어 책을 내고 싶다고 주님께 여쭈었을 때 아직 기다리라고 하셨는데, 왜 지금은 연락하라고 하셨을까? 그때와 지금이 무엇이 달라졌지?" 그 의문에 대한 답은 책에서 풀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아버지, 제가 무엇을 쓰나요? 이렇게 빨리 답을 주실 줄은 몰랐어요. 저는 아무것도 이루어놓은 것이 없어요. 제가 가진 해리성 기억상실 때문에 지난 과거도 부분적으로밖에는 기억이 나지 않아요. 정말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개척한 교회가 아직 부흥된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하게 일상을 살고 있는데?."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는 제게 분명하고도 따뜻한 주님의 음성이 마음에 울렸습니다.


"왜 네가 이루어둔 것을 쓰려고 하니. 내가 너에게 이룬 것을 쓰렴."


여 대표님과의 첫 통화 때 책 제목을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로 정하게 되었는데 그 책의 제목을 두고도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그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저는 더 이상 피투성이가 아니에요. 저는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되었고 더는 그렇게 불리고 싶지 않아요.'


"아니야, 너 피투성이 맞아. 예전의 너는 너의 피투성이로 있었지. 지금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가득 덮고 있어. 너는 거룩한 피투성이 맞다."


나의 피로 가득했던 피투성이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가득한 "거룩한 피투성이"가 되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 나누려고 합니다. 제가 이루어놓은 것은 없지만, 죽음 가운데서 살려주시고 새로운 소명을 주시며 지금도 말씀으로 매일 저를 다듬어가시는, 살아 계신 "나의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스러운 막내딸이고 싶은


임금주 사모



저자 소개 : 임금주

어린 시절 가정 안에서 보호받지 못한 깊은 상처로 내면은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언제나 밝게 웃으려 몸부림쳤다. 중환자실 간호사로서 남편의 말기 암 투병에 함께한 이야기가 TV 프로그램으로 방송되며 깊은 울림을 전하기도 했으나 사별 이후 사기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여러 번 자살을 시도하는 등 극심한 절망의 시간을 겪었다.


너는 살아만 있어 달라시는(겔 16:6) 하나님의 당부대로 살아내기 위해 몸부림친 저자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싶다는 갈망으로 끝내 십자가를 붙잡고 다시 일어섰다. 나의 피투성이에서 예수 보혈의 거룩한 피투성이로 변화되기까지 신실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과의 이야기가 약 10년의 일기에 담겨, 2025년 예수동행일기 공모전에서 1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병원 등에서 21년간 임상 간호사 및 간호관리자로 근무했으며, 최준문 목사(평택함께하는교회)와의 재혼으로 새롭게 사모로서 부름받아 함께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CBS < 새롭게 하소서 >에 출연했으며 현재 GOOD TV < 달리다굼 >의 스페셜 MC로서 진행도 맡고 있다. 간호사 경력을 살려 요양보호사교육원, 관공서 등에서 보건의료 전문 강사와 성폭력 및 자살 예방 강사로 활약하며, 잡지 <에버사모> 기자, <치유>의 객원기자, AL ministry(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 사역) 홍보대사, 프리즌리바이벌(교정사역) 엔젤트리 팀장으로 섬기고, 아침마다 유튜브 < 허그엘 > 채널에서 말씀 묵상을 나누며 하나님의 따뜻한 안아주심을 전하고 있다.


어느새 그녀의 이력서는 참 열심히 살아온 삶의 흔적으로 가득 찼다. 그 궤적은 결핍과 흉터를 숨기려는 몸부림이 아니라 몇 번이나 삶을 놓을 만큼 깊은 고통을 지나온 사람도 다시 일어나 새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앞선 발자국이자, 피투성이로 쓰러진 이들에게 그렇더라도 살자고, 살아 있자고 격려하며 희망을 전하는 간호자의 따뜻한 손길이다.






♥  개척교회 목사님, 사모님, 사역자분들을 위한 책 나눔 - 블레싱 캠페인 

종료  블레싱 캠페인 1 [기도를 송두리째 바꾸신 예수 그리스도]

블레싱 캠페인 2 
[플랜팅 시드]


블레싱 캠페인 3 
교도소 재소자, 수용자 자녀를 위한 나눔 


블레싱 캠페인 4 [주님의 음성]


블레싱 캠페인 5 [주님으로부터]


블레싱 캠페인 6 
[큰 산 깨기] 국군장병들의 영적성장을 위한 신앙도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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