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롯은 아이들을 죽여서 무서웠고,
서기관들은 예수님께 관심이 없어서 무서웠다.
헤롯은 칼을 들었고,
서기관은 고장 난 나침반을 쥐었다.
무엇이든 생명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그것이 무서움이다.
2026.01.0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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