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관들은 메시아가 태어날 것을 알았다.
계속해서 연구했고, 가르쳤다.
그러나 그들은 내비게이션과 같았다.
남에게는 길을 정확히 안내해주지만,
정작 기계 자신은 단 한 발자국도 목적지로 이동하지 않은 것 처럼.
목적지까지 길을 안내해 주지만,
정작 자신은 가지 못하는 신앙이다.
2025.12.28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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