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2025.12.18 하나님과 동행일기


마땅히 죽어야 할 흉악범(반란과 살인자)은 살고

죄 없는 예수님은 흉악범 대신 십자가를 지셨다.


바라바

바(아들) + 아바(아버지)=아버지의 아들


진짜 아버지의 아들이 죽고, 가짜 아버지의 아들이 살았다.

그렇게 우리는 진짜 아들이 되었다.


2025.12.18 하나님과 동행일기

김환중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 social-icon
  • social-icon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arrow-icon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댓글 0
2025.12.18 하나님과 동행일기 | 갓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