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내가 예루살렘을 등불들로 찾을 것이다.
그 사람들 곧 그들의 찌꺼기들에 마음이 얼어붙어 그들 마음속으로
‘여호와께서는 선을 행하지도 않으시고, 악을 행치도 않으신다.’라고 말하는 자들을 벌할 것이다.
(스바냐1:12 직역성경)
하나님은 등불을 들고 찾고 찾으십니다. 드라크마를 찾는 여인이 초를 켜고 빗자루질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찾고 또 찾으십니다. 마지막 때의 모습이 이런 모습일 것입니다.
얼어붙은 사람, 멈춘사람… 액체가 얼어붙어 좌로나, 우로나 움직이지 않고 정체된 상태처럼
수동적이고, 현실에 안주하고, 무관심한 사람, 지금의 영적 수준에 만족하는 사람…
굳어진 사람들은 ‘여호와께서는 선을 행하지도 않으시고, 악을 행치도 않으신다.’라고 말할 것이고, 결국은 심판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계시록에서 선포하는 것처럼… 차거나 뜨겁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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