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아침, 작은 시골 교회의 풍경을 그려보세요
종소리가 골짜기를 울리면 머리가 희끗하신 성도님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묵묵히 예배당으로 들어오시는 그분들의
시선이 매번 머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비어 있는 반주의 자리입니다.
켜지지 않는 오래된 건반에는 먼지만 쌓여가고,
손봐줄 이도 대신 연주해 줄 이도 없는 그 자리 옆에서 예배는 조용히 시작됩니다.
텅 빈 반주의 자리, 그 너머의 현실
악기 없이 목소리로만 드리는 찬양, 어떠신가요?
어색하고 힘이 빠지는 느낌을 솔직히 받으셨을 겁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시골 교회와 개척 교회가 이런 환경 속에 있습니다.
재정이 넉넉지 않아 악기를 갖추지 못하기도 하지만,
더 큰 어려움은 사람입니다.
반주자라는 자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만남의 축복’이 있어야만 채워지는 귀한 자리이기에,
반주자를 찾지 못해 예배의 찬양이 조용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빈자리를 채우는 귀한 동역자, 찬양반주기
이 현실을 두고 기도했을 때 마음을 주신 방법이 바로 ‘찬양반주기 플로잉’이었습니다.
사람의 손길을 대신할 수는 없겠지만,
변함없는 소리로 그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귀한 대안입니다.
반주자 한 명 없는 작은 개척교회나 시골 교회에서
찬양 반주기는 든든한 ‘동역자’가 되어줍니다.
이미 지난 플로잉을 통해 강원도 정선 덕천교회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이 전달되었고,
반주기가 전달된 곳에서는 멈췄던 악기 소리가 다시 흐르고,
예배의 찬양이 다시 살아나는 회복이 일어났습니다.
예배에 활력을 더하는 반주기의 기능
• 선명한 가사와 악보: 눈이 침침하신 어르신들도 큰 화면으로 찬양 가사를 보며 힘차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 풍성한 사운드: 피아노 한 대보다 더 꽉 찬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예배의 분위기를 바꿔줍니다.
• 다양한 곡 수록: 찬송가부터 최신 복음성가까지, 예배 상황에 맞는 곡을 언제든 선곡할 수 있어 예배의 폭이 넓어집니다.
• 든든한 자리 지킴: 전원만 켜면 언제든 찬양이 흘러나오기에, 새벽 예배나 수요 예배처럼 반주자를 구하기 더 힘든 시간에도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줍니다.
끊어지지 않는 세 겹 줄의 기적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2)
혼자서 9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장비를 후원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작은 마음들이 모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각자의 형편에 맞게 모인 마음들이 '세 겹 줄'처럼 단단하게 엮이면,
적막했던 시골 교회에 다시금 힘찬 찬양 소리가 울려 퍼지게 할 수 있습니다.
세겹줄 플로잉은 이렇게 참여해요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선택지를 준비했습니다.
가능한 만큼, 마음이 움직이는 만큼 함께 해주시기를 권합니다.
• 1만 원 참여
• 5만 원 참여
• 찬양반주기 1/2대 참여 : 46만 원
• 찬양반주기 1대 참여 : 93만 원
이렇게 모인 마음은 미가엘 ES10 찬양연주기로 준비되어,
강원도 정선의 덕천교회 등과 같은 시골 교회·개척 교회·농어촌 교회에 전달됩니다.
이런 분들께 플로잉을 추천합니다
• 개척 교회·농어촌 교회를 위해 구체적으로 돕고 싶은 분
• 반주 없는 예배의 현실을 알고 마음이 오래 남았던 분
• 연말연시, 의미 있는 나눔을 ‘찬양이 살아나는 선물’로 하고 싶은 분
• 작은 교회에도 찬양이 더 힘 있게 울리길 바라는 분
[세겹줄 플로잉2] 개척교회, 시골교회에 찬양반주기 플로잉하기_미가엘 ES10 찬양연주기 👉
플로잉 Flowing 이란?
거침없고 지속적인 흐름과 이동을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복된 것들(재정, 물건, 시간, 달란트 등)을 필요가 있는
다른 존재에게 흘려보내는(Flowing) 기독교인의 삶의 방식을 말합니다.
주님이 주신 좋은 것들이 나만의 필요를 채우는 데 머물러 정체되지 않고 크고 작은 플로잉을 통해서
주변으로 흐르고 나눠져서 감사와 기쁨이 충만해지고 함께 은혜로 풍성해지는 놀라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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