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임재의 능력
In My Presence
나와 함께하는 ‘회복의 시간’이 없었다면
너는 벌써 근심의 무게에 짓눌려 주저앉았을 것이라.
지금까지 너를 지탱한 것은
내 말이 아니라 나 자신이요,
‘내 음성을 들은 것’이 아니라
‘내 임재 안에 거한 것’이니라.
이 치유의 힘과 북돋우는 힘을 네가 어찌 알겠느냐?
인간의 헤아림으로는 그런 지식을 얻을 수 없느니라.
믿는 영혼들이 홀로 있을 때나 모일 때
어느 때나 나의 임재 안에 거하며
내 뜻을 기다린다면,
가련하게 병든 세상을 치유하고도 남으리라.
나와 함께하는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렇게 하기만 하면
네가 점차 변화되어 나를 닮을 것이며,
너를 보거나 접촉하는 사람들 역시
친밀한 사귐의 시간을 통해 내게 가까이 올 것이니
마침내 그 영향력은 세상에 널리 확산되리라.
너는 지금 이 땅의 한 곳을 성소로 만들고 있느니라.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신실하게 일하는 것은 당연하니라.
하지만 나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네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가장 크고 귀한 일임을 기억하라.
너의 모든 생각과 행위와 기도와 갈망이
내게 상달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
기뻐하라. 내가 함께 있느니라.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사람들을 이끌어
하나님과 일대일로 영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노라.
책 <주님의 음성_두 명의 경청자> 중에서
★ 말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 묵상
이 말씀이 너무 와닿는 이유는요.
제가 예전에 교회만 다니던 무늬만 크리스천일 때,
좋아하는 말씀을 붙잡고, 묵상하며
힘을 내려 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주인된 삶을 회개하고
예수님께 저를 드렸을 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말씀들은 놀랍게 저를 일으켰고,
주님의 함께하심은 저를 회복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이 너무 와닿습니다.
혹시 지금 메말라 있습니까?
포도나무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야 마르지 않습니다.
붙어야 삽니다.
늘 하나님과 함께 하세요.
그리고 매일, 단 5분이라도 하나님을 집중해서 만나세요.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며 기도하는 시간.
너무나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그래야 충전 됩니다.
그래야 살 수 있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회복될 것입니다.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 시키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