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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은 심판하시되 위로하신다.

심판은 돌이키게 하는 사랑이고,

위로는 다시 일으키는 은혜다.

 

둘의 균형이 믿음의 고백이 된다.

 

생각해보자.

위로 없는 심판?

심판 없는 위로?

 

우리에게 정의와 공의로

심판과 위로를 균형있게 주심을

우리는 믿음으로 고백해야 한다.

 

2025.09.28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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