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부르시면 어디든 가겠다는 믿음의 고백에 따라, 강원도 산골 오지로의 부르심에 순종했던 최기수 목사와 박영화 사모. 처음엔 13명이었던 성도가 지금은 40명 가까이 늘어나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데 귀하게 쓰임받고 있는 덕천교회에 또 하나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은혜의 강물이 되어 흐르는 덕천교회의 이야기를 롬팔이팔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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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부르시면 어디든 가겠다는 믿음의 고백에 따라, 강원도 산골 오지로의 부르심에 순종했던 최기수 목사와 박영화 사모. 처음엔 13명이었던 성도가 지금은 40명 가까이 늘어나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데 귀하게 쓰임받고 있는 덕천교회에 또 하나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은혜의 강물이 되어 흐르는 덕천교회의 이야기를 롬팔이팔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