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너무 무심하다고 느낄 때도 있다.
우리에게는 즉각 순종을 바라시면서 왜 하나님은 즉각 응답을 안 해주실까?
답은 간단하다. 그렇게 되면, 분명 우리가 한 줄 안다.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서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판단하는 자의 자리에 서서 자신이 뭔가 된 줄 알고 설치고 있을 것이다. 기다림을 주시는 이유가 있다.
기다림을 하나님이 주신다. 기다림 속에서 성장한다. “하나님이 하셨다”라는 간증을 소유하게 된다.
SNS에서 유행하는 표현이 있다. ‘○○ 보유국’이라는 표현이다. ‘우리나라는 BTS 보유국’이라거나 ‘노벨문학상 보유국’ 같은 표현이다. 우리는 ‘간증 보유 크리스천’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하셨다”라는 간증이 우리 삶에 있어야 한다. 간증을 가지고 있는 자와 없는 자는 하늘과 땅 차이다. 그리고 이런 간증이 있는 사람은 대개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왔다.
물론, 기다림은 너무 힘들다. 너무 싫다.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 너무 지친다. 그러나 기다림 속에서 성장한다. 성장하고자 하는 자의 삶에는 반드시 기다림이 있다. 하나님이 내게 어떤 기다림을 요구하시면, 하나님이 나를 키우고 계시는구나 생각하자.
정확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의 때는 정확하다. 하나님의 때가 온다. 절대로 잊지 말자.
그래서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어야 한다. 두려워하면서 그 기다림의 시간을 보낼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 맡기고 갈 것인가?
이왕이면 담대하게 그 시간을 지나면 좋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그분의 약속을 이루신다. 우리가 잊고 있는 것까지도 하나님은 그분의 때에 응답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응답을 다 못 받은 것 같아도, 하나님은 매일 응답하고 계신다.
아무 기약 없이 매일 기다리기만 하는 것 같지만 오늘도 하나님은 무언가를 응답하신다. 매일매일 하나님은 응답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현실에서 승리하자. 믿음이 이긴다.
- 믿음이 이긴다, 홍민기
† 말씀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히브리서 10:36
† 기도
주님, 주님의 때에 내게 주신 약속을 이루실 것을 믿기 원합니다. 지금 당장 내 눈앞에 변화가 없어 보이고, 응답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도 주님은 일하고 계시며 잊고 있었던 기도 제목들까지 응답하고 계심을 깨닫게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적용과 결단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역사하고 계실 것을 믿고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기로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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