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본문
창7:16-8:12
| 16. |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
| 17. |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
| 18. |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
| 19. |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
| 20. |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
| 21. |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
| 22. |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
| 23. |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
| 24. |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
| 1. |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
| 2. |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
| 3. |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
| 4. |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
| 5. |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
| 6. |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
| 7. |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
| 8. |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
| 9. |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
| 10. |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
| 11. |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
| 12. |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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