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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람을 선택하시는 기준? 바로 이것!



<하나님의 마음>


다윗은 나 아래에서, 혼자 양을 치다가 외로울 때면

그는 하프를 연주하며 나를 경배하는 많은 찬양을 읊었단다.

그때 내 눈이 다윗에게 머물러 있었지.


그는 이새의 어떤 아들보다도

내 마음을 가장 흡족하고 기쁘게 해주는 목자였단다.


다윗이 사자의 입에서 자기가 치는 양들을 구해냈을 때

그 양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임감을 보고,

그에게 내 백성을 맡겨야겠다고 결정했단다.


그래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내 종 사무엘을 보낸 것이다.


나는 사람을 선택할 때

군중 속에 있는 사람을 선택하지 않는다.


아무도 보지 않고 듣지 않는 곳에 있을 때

그 행위와 마음이 올바른지를 저울질하지.


많은 사람 앞에서 옳은 일, 바른말을 하는 건 쉬우나,

혼자가 되었을 때 그렇게 하는 것은

나의 참다운 사람이라야 가능하니라.


나다나엘도 혼자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내 얼굴을 간절히 찾고 있을 때 내가 보았단다.

사무엘도 혼자 누워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를 하고 있을 때 내가 불렀느니라.


혼자 있을 때의 모습이

가장 정직한 참모습이기 때문이란다.


그러나 선인이든지 악인이든지 혼자일 때는 없다.

항상 나의 천사가 그의 옆에 있으면서

악인이면 그 악한 마음과 행실을,

선인이면 그 선한 마음과 행실을

내 나라에 있는 행위록에 다 기록하느니라.


마음은 기록으로 남고,

행위는 영화처럼 정확하고 면밀하게 다 찍혀서

나의 종인 천사들이 간직하느니라.


그리하여 각 사람의 마지막 날에

감춘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너희가 은밀한 데서 하는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이

내 앞에 서는 날에 다 밝혀질 것이다.


책 <잠근 동산_제시카 윤> 중에서



★ 말씀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 데살로니가전서 4:3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시편 19:12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마태복음 6:6



★ 묵상

어떤 형제의 간증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당신의 모습이

진짜 당신의 모습이다."


이 설교를 들은 그는 놀랐습니다.

'어? 나는 혼자 있을 때

성경보고 찬양 드리고 공부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죄 짓나?

나는 안 그런데!' 라는 생각에 빠졌다가

교만으로 넘어졌다고 합니다.


우리의 시선을 나에게 두면, 교만하거나 낙심하게 됩니다.

다윗처럼, 나다나엘처럼, 사무엘처럼

우리의 홀로 있는 시간도 늘 하나님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바리새인은 기도도, 구제도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했다고 합니다.

그 형벌이 클 것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0:47)


우리의 어떤 것도 사람을 의식하여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기 원합니다.


겉은 번지르르하나,

속은 거짓과 악독이 가득찬 사람이 되지 않기 원합니다.


또한 마귀가 쓰레기 같은 생각들을 던져 줄 때

예수님께 내 마음을 드리며, 예수이름으로 끊어내십시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임재의 우편에는

비교할 수 없는, 표현치 못할 진정한 기쁨이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가 있습니다.


혹시 무너진 사람이 있다면

나를 예수님께 드리며, 빛으로 나오십시오.

우리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깨끗케 하시는 그 사랑 앞에 나를 드리십시오.


기도하며 낙심하지 마십시오.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이 기억하십니다.

반드시 갚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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