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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사 주지승에게 찾아가 "이곳을 주가 쓰시겠다고 합니다" 라고 하자 일어난 일 [롬팔이팔 EP.135 - 정석용 목사]

옛 청룡사 절터에 십자가가 세워졌습니다! 기도 중 하나님께 "청룡사로 가서 그곳을 주가 쓰시겠다 하라"는 마음을 받고 그대로 순종했던 새일감리교회 정석용 목사. 그 생생한 간증의 현장을 롬팔이팔 인터뷰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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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사 주지승에게 찾아가 "이곳을 주가 쓰시겠다고 합니다" 라고 하자 일어난 일 [롬팔이팔 EP.135 - 정석용 목사] | 갓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