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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친구를 생각하니, 장을 보는 것도 맛있는 것을 먹는 것도 죄책감이 들던 날. 하나님이 주신 음성





















아프고 고난중인 사람들...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의 치우침을 잡아주신 하나님.

_


책 < 나는 기록하기로 했다 _ 한근영 > 중에서




★ 말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 묵상 1

물론, 하나님이 금식하며 기도하라고 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주는 죄책감과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은 다릅니다.

마귀는 정죄하며 죄책감으로 몰아붙이지만,

하나님은 사랑으로 권면하고 이끄십니다.


자책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최선을 다하고, 주님이 주신 것들을 누리며.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자고요.


'주님 어떻게 기도하길 원하십니까?' 여쭤보면서요.



★ 묵상 2

# 모든 놀라운 역사들을 살펴보면

# 그 뒤에는 ‘기도’가 있었습니다.

# 낙심말고 마귀 뜻은무너지고

# 주님 뜻대로 이뤄지길_ 계속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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