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울은 신학적 깊이를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로 복음을 전했다.
우리의 복음은 어떠한가?
과거에 우리는 구별된 사람들이라며
그들의 문화를 거절하고,
강압적인(?) 복음을 전하지는 않았는가?
때로는 그들과 함께 하기 위해
다가가기 위해 필요한 도구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육신의 옷을 입고 다가오신
예수님이 먼저 하신 것 아닌가?
2025.08.24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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