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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하나님과 동행일기


스데반은 살기 위한 변호의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진리를 증언하는 자리에 섰다.

 

그의 얼굴은 천사와 같았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용서와 중보를 했다.

 

스데반의 진리는 죽음을 넘어 하나님 나라를 세웠다.

(바울을 통해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해졌다.)

 

그러나 스데반을 죽이러 왔던 이들의 진리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였다.

진리에 대한 반응으로 마음이 찔렸고,

이를 갈고, 분노했으며, 귀를 막고 듣지 않으려 했고,

돌을 들어 달라들었다.

 

우리는 진리를 증언하는 자리에 서 있는가?

우리는 진리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가?

 

2025.08.1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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