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명 남짓한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릴 공간을 찾아, 매주 새로운 곳에서 간절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 포드처치의 이야기를 롬팔이팔 인터뷰에 담았습니다.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싶은,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들이 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찬 원유경 목사와 포드처치 성도들의 이야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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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명 남짓한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릴 공간을 찾아, 매주 새로운 곳에서 간절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 포드처치의 이야기를 롬팔이팔 인터뷰에 담았습니다.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싶은,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들이 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찬 원유경 목사와 포드처치 성도들의 이야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