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세가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라>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고
기록한 원리대로 행하기만 하라.
평탄하게 하고 이기게 하는
모든 일은 내가 할 일이다.
너는 오직 진리에만 마음을 쓰고
내 사인에 집중하여
내 말씀이 가라는 만큼
가고 멈추라면 멈춰라.
그러면 그 이상은 내가 할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 있는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여호수아에게 내려진 처방처럼
말씀에 온전히 집중하라.
진리 외에 어떤 것도
우리의 삶을 보장해줄 수 없다.
책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_김용의>중에서
★ 묵상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 119:105
★ 묵상
엥? 이 상황에 왠 말씀을 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면
고난을 어떻게 뚫고 나가겠습니까?
하나님을 만나야
고난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만납니까?
내 영혼을 하나님께 드리며
성경말씀을 읽으며 이 상황에 맞는 말씀으로 인도해달라고
기도하며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그 자리에서
내 마음이 회복되고, 내 생각이 지켜지면
어떤 길로 가야할지 알 수 있습니다.
확증을 구하며, 하나님의 뜻이 맞다는 평안이 든다면
순종함으로 그 길을 걸어보십시오.
이렇게 해서 돌파했던 수많은 간증들이 있습니다.
밥을 먹듯
매일, 말씀을 먹어야 성장하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며 지혜를 주셔서
그 난관들을 하나씩 돌파하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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