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지금도 잊지 못한다.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다가
감사로 마무리되었던 런던 집회를...
책 <저스트 지저스 : 오직 예수_브라이언박 > 중에서
★ 말씀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히브리서
★ 묵상
믿음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안 믿어지고,
신뢰가 안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은 호통을 치며 뭐라고 하거나
자신의 경험에 의거해서
강력하게 이렇게 해야만 한다고 조언하곤 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더 상처를 받고
마음이 다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물론, 강력하게 진리를 선포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을 꾸짖으실 때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리 하신 것입니다.
혹시 내 안에 정죄하며 판단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돌아보며 회개합시다.
편협하고 이기적인 내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구하면서요.
그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면서요.
또한 안 믿어지는 분들이 계시다면
안 믿어지는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선택하며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선택을 받으시고 도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진리를 전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람의 말의 지혜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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