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목사님이 벌들과 함께 만든 특별한 이야기
서울보다 개성이 더 가까운 그곳,
연천 최전방 지역의 작은 농촌마을에서
40여 년간 자리를 지켜온 아미성도교회.
50여 가옥이 저수지 앞에 옹기종기 모여사는 이곳에서
작은 시골 교회를 섬기며,
묵묵히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시는 분이 계세요.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정종운 목사님입니다.
정종운 목사님과 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달콤한 사역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골키퍼처럼 든든한 시골교회의 사명
19년간 군인교회를 섬기며 은퇴한 정종운 목사님은
연천에서의 시간을 "가장 평안한 목회"라고 말합니다.
40여 년의 사역 흐름속에서 아미성도교회는 비록 작아졌지만,
여전히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지역사회의 복음화를 위해 묵묵히 사역하고 있어요.
점점 줄어 가는 시골교회와 군인교회를 위해
오늘도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목사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곳이랍니다.
우연히 시작된 하나님의 선물, 15년의 양봉 사역
십여 년 전, 지인이 남겨두고 간 벌통을
우연히 맡게 되면서 시작된 양봉.
처음엔 막막했지만,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 벌들을 보며
정 목사님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벌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창조된 위대한 피조물"
그래서 목사님의 양봉 철학은 명확합니다.
벌들이 주는 대로만 정직하게 취하고,
그들의 헌신과 사랑을 사람들에게 진실하게 전하는 것.
이것이 바로 목사님이 생각하는 양봉의 모습이자,
어느덧 15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또 다른 형태의 귀한 사역입니다.


꽃이 만들고 벌이 모은 DMZ의 순수한 선물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DMZ의 깨끗한 환경 속에서 피어난
야생화들의 꿀은
얼마나 순수하고 달콤할까요?
'연천 아미성도교회 정종운 목사의 DMZ 꿀'은
바로 그 순수함을 오롯이 담아낸 결과물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꽃이 내어준 꿀을,
부지런한 꿀벌들이 정성껏 모으고,
정종운 목사님이 인위적인 가공 없이
감사의 마음으로 소중히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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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꿀 한 병은 단순한 식품을 넘어,
DMZ의 청정 자연과
하나님의 피조물인 벌들의 수고,
그리고 작은 교회를 지키는
목회자의 묵묵한 사역이 담긴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식탁 위에 건강한 달콤함을 더하는 것을 넘어,
이 따뜻한 이야기에 함께 동참하고
응원하는 가치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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