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돌보신다>
혼자라 생각했던 순간도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그 자리에 하나님의 흔적이 있다.
내 삶은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외롭고 힘들었던 긴 터널 속에서도
그는 언제나 나의 빛이 되어 주셨다.
하나님이 돌보신다.
그러니, 혼자일 틈이 없다.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_시편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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