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사할 수 있도록 본문도 같이 올립니다)
당신은 지금 광야를 지나고 있는가?
그렇다면, 꼭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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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수많은 도전을 만나며 산다.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한 발자국도
옮길 수 없는 광야의 시대에 살고 있다.
당신은 지금 광야를 지나고 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를 떠나지 말아야 한다.
부르짖는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말아야 한다.
왜 일까?
그 답은 명확하다.
그 자리만이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악한 영들은 우리를 속이고 미혹할 뿐 아니라
죽일 듯이 위협하며 달려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영적 싸움을 치러 이겨야만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다.
그 영적 전쟁은 결코 칼과 총으로
이겨낼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에서 하나님 말씀을
간절히 의지할 때라야 이겨낼 수 있다.
광야에서 살아남으려면
하나님만을 주목하고
그분의 인도하심대로 따라가야만 한다.
그분이 모든 것의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적 전쟁을 치를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리부터
지켜내야 한다.
그 자리는 예배의 자리요, 기도의 자리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부름의 자리이기도 하다.
기도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해야 한다.
주의 약속은 결코 더디지 않다.
하나님은 더디게 행하는 분이 아니라
그분이 정하신 때에,
가장 신속하게 행하시는 분이다.
당신은 이 광야에서도 하나님을 믿는가?
상황의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믿으라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그분의 백성을
절대로 버리지 않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 광야에서 만나는 하나님, 이제훈
★ 말씀 (암송, 필사 말씀)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 이사야 41:10 중에서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 시편 62:1
★ 묵상
1. 인생은 광야 길을 걷는 것 같지만
광야에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나면
우리는 거기서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책 <광야에서 만나는 하나님 _ 이제훈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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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삶이 너무 힘들면, 차라리 절망하고 싶습니다.
소망하는 것이 오히려 힘겹습니다.
그런데 그 때, 주님을 믿기로 선택하십시오.
절망하는 나, 안 믿어지는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선택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선택을 받으시고
믿음을 부으시고 일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내 마음이 회복되길 계속 기도하며
찬양하며 말씀을 보며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우리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