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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하나님과 동행일기


요셉의 형 유다는 요셉을 팔자는 의견을 냈다.

 

그에게는

요셉에 대한 공감이 없었고

아버지에 대한 공감이 없었고

하나님에 대한 공감이 없었다.

 

그런 유다는 아픔을 겪어서일까?

아버지의 아픔에 공감하며

베냐민 대신 남기를 자청한다.

 

그런 변화(?)된 모습의 유다를 보고

요셉은 마음을 열게 된다.

 

요셉이 말한다.

"당신들의 아우 요셉입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가족을 거절했던 형제가

다시 가족이 되어 하나님의 약속이 이어지게 된다.

 

이렇게 공감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도구가 된다.

그러니 우리는 공감을 해야 한다.

어렵지만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것이다.

 

2025.07.2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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