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이 주인이어야

2.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안타깝고 놀라운 이야기를 하나 들었습니다.
실화인데요.
인도에서 오랫동안 사역을 한 미국인 선교사님 부부.
그러나 한 명도 전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당장 열매가 없어도, 하나님이 인도하신 사역이라면 언젠가 그 씨앗이 열매 맺을 테니까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모님은 우울증과 몸까지 매우 아프시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도 너무나 힘든 상태였고요.
그래서 두 분은 다시 미국에 들어와 어떤 교회에 오셨습니다.
사역자님들의 기도를 받으시며 점점 회복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도해 주시던 목사님께 갑자기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여쭤보았습니다.
"선교사님. 이 사역, 하나님이 부르셔서 가신 것이지요?"
그러자 선교사님이 의외라는 듯이
"네?"라고 물으셨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이 사역, 하나님이 가라고 하셔서 마음 받아서 가신 것 아닌가요?"
그러자 선교사님은 "아뇨. 그런 거 없어요.
그냥 선교는 좋은 일이니까 우리가 결정해서 한 거예요."
목사님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 그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베드로도 예수님이 오라고 하셔야 물 위를 걸을 수 있었습니다.
무작정 "나도 베드로처럼 물 위를 걸을 수 있어!" 하고 바다 위에 뛰어든다면 어떻게 될까요?
치열한 전쟁터에서 장군이 "돌격! 앞으로!" 하지도 않았는데
먼저 뛰어나간 병사는 어떻게 될까요?
엄청난 적군의 공격이 그에게 퍼부어지겠지요.
우리 나라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 한 시골 마을에 폭우로 인해 다리가 잠겨 건널 수 없게 된 상황.
물이 너무 깊어져서, 아무도 건너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크리스천 여학생 세 명이 "베드로가 물 위를 건넜기에, 우리도 건널 수 있습니다.
하나님, 믿음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실 것입니다. "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건너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말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몰래 강을 건너다가 안타깝게도 세 명 다 물에 휩쓸려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 일은 신문에 대서특필 됐고,
사람들의 믿음은 흔들렸으며 기독교는 엄청난 조롱을 받았다고 합니다.
안타깝지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만약 당신이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
시편 91편 봐. 높은 곳에 뛰어내려도 다치지 않게 천사들을 보내서
잡아주실 거라고 하잖아."하면서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면...무사할까요?
성경은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도 되는 책이 아닙니다.
똑같은 시험 앞에 예수님은 거절하셨습니다. (마 4:6,7)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데도, 자신의 뜻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하셨습니다.
요즘 놀라고 마음 아픈 일들이 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나의 주인님이라고 말도 많이 하고,
찬양도 부르지만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 마음대로 결정해도, 사랑의 하나님이 다 지지하시고 응원하세요.
도와주실 거예요. 괜찮아요."
누가 하나님인가요?
누가 주인인가요?
그 사람만 잘 못 가도 너무 안타까운 일인데요.
다른 사람까지 설득해서 잘못 가게 하는 것을 보고 너무 슬프고 화가 났습니다.
저 역시, 그런 잘못된 조언으로 몇 년을 고생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목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주인님으로 모신다는 것은 그냥 말이 아닙니다.
내가 마음대로 하는 삶에서 떠나서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입니다.
양이 목자를 떠나서 자기 마음대로 갈 때 보호하심이 있을까요?
탕자가 자기 뜻대로 갈 때는 망합니다.
어떤 보호 하심도 받을 수 없지요.
하지만 그 시간에도 하나님은 안타까워하시며 계속 탕자를 기다리셨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억지로 잡아 왔어도, 탕자는 또 나갔을 것입니다.
탕자가 깨달아야 했습니다.
마침내 그가 하나님 아버지께로 회개하고 돌아올 때 회복과 축복이 임했습니다.
예수님을 입으로만 주여. 주여. 라고 말한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너희가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거듭나는 것은, 예수님이 나의 주인님이자 구원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 되어 살아온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께 나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님이자 구원자로 모시겠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 하나님께서 내 마음 안에 오십니다.
그렇게 성령 하나님과 늘 동행하며 하나님을 섬기며 살다가, 하나님의 집인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주여!의 주는 주인님의 주 (主)입니다.
이제,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신앙에서 벗어나기 원합니다.
'하나님. 혹시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이 길이 맞습니까?' 하고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나는 무조건 옳고, 저 사람이 틀렸고,
무조건 나는 다윗이고, 나에게 못 해주는 사람은 나쁜 사울이고,
내가 결정한 것은 다 하나님이 응원하실 것이다. 라는 자기중심적인 잘못된 신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내 안에 내가 주인 되고 싶은,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내가 왕 되고 싶은 나 중심적인 사울적인 요소를 뽑아 주시고,
"내가 틀렸고, 하나님이 옳으십니다." 라고 순복했던 다윗의 마음이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냥 결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다 안된다고 주변에서
"거봐. 다 막으시잖아. 사역하라는 뜻이야." 한다고 해서 사역의 길로 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부르셔야 합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 사역도, 중요한 선택들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물으세요.
그리고 주님의 마음이 채워지도록, 예수님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며 누리세요.
예수님께 붙어야, 내 영혼도 살고, 예수님을 통해서 열매 맺을 수 있으니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니까요.
내 마음을 드리며 나아갈 때
성경 말씀과 기도,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알려주실 것입니다.
애매하다면, 명확할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부르셨다면, 어려운 부분이 있을지라도
주님이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기에 너무나 행복한 길입니다.
실패해도 실패하지 않는 길입니다.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께 드리며 마음을 살펴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리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 되시길 축복합니다.
* 2탄은 23일(토)에 계속됩니다. (놀라운 간증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 예수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나를 따라다니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맞습니다.
- 책 <예수 동행 오직 믿음> 유기성
† 말씀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요한복음 3: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잊지 않도록 저장해두고 읽어보세요 :)
▼ 준비하고 기도하지 말고, 기도하고 준비하라 - 2탄보기
https://cnts.godpeople.com/p/81750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부흥" VIP특별상영회(동대문)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시는 귀한 개척교회(미자립교회) 목회자 부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영화 90분 관람 후 함께 기도하는 VIP특별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영화 초대권 신청하기
장소: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 3관(리클라이너관)
▶ 2월 23일(월) 오후 2시 40분
▶ 2월 23일(월) 오후 5시
※ 당일 참석하시는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께, "부흥" "사모면허" 책 선물을 드립니다.
신청기간 : 26년 2월 20일(금)까지 선착순 모집
당첨자발표 : 26년 2월 13일(금) 1차 발표, 그 후로 좌석 발생시 개별적으로 문자 연락 드리겠습니다.
※ 주변에 개척교회 목회자분들께 공유해주세요. ^^
초대권 신청하기
"부흥" 40일 특별상영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