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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1가지 .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니까, 죄를 지은 내 모습도 괜찮을까?

기억하라.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자, 거룩한 하나님이시다. 죄 때문에 아들 예수님까지 내어주신 분이시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1가지


우리의 있는 모습 그대로,

연약함 그대로를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그러나 여기서 오해는 하지 말아야 한다.


거룩한 하나님은

우리의 죄와 악함과 더러움을 무시한 채

그냥 사랑하시는 분이 아니다.


우리의 못난 모습과

그릇된 삶을 그대로 사랑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흘리신 보혈로

우리의 죄와 악함과 더러움을 덮으셨다.


그리고 우리의 못난 모습과 그릇된 삶을

성령의 말할 수 없는 탄식의 기도로

거룩하게 변화시켜나가시는 것이다.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을

인정하고 의지하며 따라가자.


책 <불멸의 전파자 _다니엘김>중에서



★ 말씀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 마태복음 3:8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26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히브리서 12:2 a


★ 묵상


1. "하나님. 저는 이 죄를 못 이겨요."

라며 죄를 즐기던 사람에게

하나님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는 말씀과

"회개하지 아니하면, 촛대를 옮기리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제서야 깨닫고 회개한 그는

얼마나 예수님이 고통스러워하시며 우셨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죄를 죽도록 미워하는 마음을 구하며

악의 자리에서 돌이켰다.

온전케하시는 예수님께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너를 고귀하고

너무나 존귀하게 지었다.

그래서 네가 죄로 망가지는 것이 슬픈 거란다."

- 죄와 씨름하던 청년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마음



2.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라고

잘못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아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속성을

죄인을 향하여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는 의미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식적으로 변한 데는

죄에 대한 잘못된 태도가 가장 큰 요인이다.

- 책<전적의존> 김길


3. 계속된 회개가 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나는 넘어져도 하나님 앞으로 간다.

나는 죽어도 하나님 앞에서 죽어요.

나는 하나님밖에 없어요.

항상 돌아가는 것이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다

- 책<사명> 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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