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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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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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에 참석해 세상을 떠난 사람의 인생을 돌아볼 때,
우리는 인생이 반드시 ‘성공’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인생에는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도착해야 할 목적지에 제대로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반드시 도착해야 할 목적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산을 정복하는 것 같은 성공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자리에 이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곳에 도착한 사람의 장례식은
그의 삶이 아무리 고되고 힘들었을지라도
찬송과 은혜로 가득한 예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겉으로 보기에는
세상에서 성공한 것 같고 화려한 삶을 산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이끄신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의 장례식은 무슨 말로 위로하고
어떻게 예배해야 할지
매우 난감하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인생은 산을 정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광야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진정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지혜입니다.
요셉은 이상한 꿈 하나 꾼 것 외에
특별한 체험이 없었지만
하루하루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게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그것이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주관하시며
인도하신 삶이었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께 인생과 미래를 맡기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을 뿐인데
그것이 결국 형통한 인생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어떤 삶을 살든지
언제나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저는 주님만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 하는
제 생각과 계획을 다 내려놓겠습니다.
주께서 제게 띠를 띠우시고 이끄소서.
그것이 제 소원입니다.”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지금 어떤 형태의 광야를 걷고 있든지
우리는 바른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삶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이렇게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에
정하신 길을 끝까지 다 걷게 하셨고,
결국 하나님이 예비하신 목적지에 도달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살아가야 할 인생입니다.
책 <예수 동행 오직 믿음 _ 유기성> 중에서
★ 말씀 (암송,필사 말씀)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 시편 62:5
★ 묵상
# 고난을 낭비하지 않는 질문
"하나님 이 고난을 통해 제가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 어떤 선교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여기 아이폰이 있는데요.
아이폰이 자기가 누군지 몰라요.
그래서 자신을 쟁반으로 써요.
하얗고 반짝이니까. 쟁반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쟁반으로 쓰기엔 너무 작죠.
작은 물건이라도 아이폰 위에 올려서 나르는데
자꾸 흘리고 실수하죠.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할까?
다른 쟁반들은 다 큰데. 왜 나는 이럴까.
나는 실수투성이야. ㅜㅜ' 주눅이 들어요.
그 아이폰의 꿈은 자기도 좀 커져서,
물건을 잘 나르고 싶어해요. 하지만 커지지 않죠.
뭐가 문제인가요?
자신을 만든 사람에게 가야 해요.
그래야 내가 누구인지, 내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 있잖아요.
우리의 삶이 남과 비교하며 아둥바둥하는데
우리가 누구인지 먼저 알아야 해요.
광야에서 탕자가 그랬어요.
내가 누구인지, 내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해요.
그래야 자신이 정말 채워지는데
세상만을 보고 살아가다 다 망가지고
돼지 쥐엄열매라도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고 말아요.
하지만, 그가 하나님께 돌이킬 때
달려나와서 하나님이 꼬옥 안아주시잖아요.
완전히 회복 되어요.
여러분, 광야를 통과하고 계시다면요.
꼭. 이렇게 기도해보세요.
'하나님. 제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제가 주인 되어 살던 삶을 회개합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지으신
저를 향한 계획대로 살고 싶습니다.
제 인생을 받아주세요. 저를 이끌어주세요.' 이렇게요.
걱정 마세요.
하나님은 당신보다 당신을 더 잘 아시니까요.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