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회는 신중년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X세대, 마처세대, 브릿지 세대…
50대와 60대는 사라진 세대가 아닙니다.
이들은 다시 교회를 세울 ‘기둥 세대’입니다.”
더세움 특별강의 시리즈 이론편 1탄 원데이 특강
“X세대와 마처세대, 신중년을 위한 교회전략 세미나”
일시 :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오후 8시~9시30분
✨대상 :
- 젊은교회는 새로운장년사역문화를 만들고자하는 리더 및 교역자
- 전통교회에서는 50대 세대문화를 이해하고 60대 중반의 역동적시니어사역을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분들
- 온세대를 통합적으로 신중년중심으로 짧은 시간에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
✨ 강사 소개

윤영근 목사는 현재 할렐루야교회 부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청소년사역10년 장년사역10년 그리고 시니어사역10년을 마치고 이제 허리세대인 신중년세대에 집중하고자 한다.
그는 앞서 경험한 사역의 안목으로 온세대를 관통하는 신중년세대를 발견하였다.
10대를 둔 신중년세대, 아프신 부모세대를 모시는 새롭게 생애주기가 변한 신중년세대의 다양한 삶을 위로하고 전통교회 내 장년사역을 새로운 눈으로 재해석하며 교회부흥을 선도하는 신중년 사역의 선구자로 활동중이다.
엑스세대인 45세~55세와 50세부터 65세까지의 신중년세대의 문화를 다시 일으키고자 한다.
✨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
퇴직 후, 교회에서의 내 역할이 사라졌다고 느끼시나요?
우리 교회, 신중년 사역이 왜 필요한지 막막하신가요?
세대 갈등이 교회 내 사역에 어려움을 주고 있진 않나요?
그렇다면 이번 특강에서 확실한 방향성과 실천 전략을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 세미나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
브릿지 세대(X세대, 마처세대)의 정체성과 가능성
‘신중년 사역’이 필요한 성경적·사회적 배경
교회 안에서 신중년이 감당할 수 있는 사역의 자리들
생애주기 사역(Life Season Ministry)의 이해
다세대가 연합하는 ‘CIP 전략(Cooperative Individual Platform)’소개
✨왜 지금 ‘신중년 사역’인가요?
“50~65세, 이들이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세대입니다.”
위로는 유신세대, 아래로는 MZ세대에 끼인 ‘끼인 세대’ 그리고 뒤섞여 있는 세대이기에 이해가 필요하다.
여전히 가정·직장·교회를 떠받치며 움직이는 핵심 세대
그러나 교회구조 안에서는 사역과 양육에만 치우쳐 돌봄이 단절된 세대
✨강의 포인트 한눈에 보기
신중년 정의 50~65세, 제2사명을 준비하는 브릿지 세대
세대 구분 베이비붐 / X세대 / MZ세대의 특징과 차이
교회 적용 신중년 사역자의 필요성 & 양육 방향
세대 협력 CIP 전략: 협력형 개별 플랫폼 제안
✨ 수강자 한마디
“신중년이 교회의 중심이라는 걸 처음으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시니어사역과 청년사역 사이의 해답, 여기 있네요!”
“교회에서 진짜 필요한 건, 이들의 사명 회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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