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심의 시작과 완성>
하나님은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고,
그 사랑 안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 부르심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일입니다.
그분 안에 머물 때,
우리의 삶은 방향을 잡고,
부르심의 열매를 맺기 시작합니다.
부르심의 시작이자 완성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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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_고린도전서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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