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지으신 하나님께 네 마음을 쏟아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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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음을 내가 알고 있다.
나에게 울부짖으렴.
내게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다 토로하여라.
나는 너를 창조했고 너를 아는 여호와 하나님인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니라.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 시편 34:18
네가 어떠한 상황에 있더라도,
어떠한 말을 하더라도,
어쩌면 네가 말하지 않고
말이 네 혀 속에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까지 이미 알고 있는
너의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
그렇게 나올지어다.
내가 너를 받아주겠고,
너를 이해해주겠고,
너를 보듬어주겠고,
너를 낫게 하여주리라.
- 책<주님으로부터_임은미> 중에서
★ 말씀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하시고
- 시편 34:18 중에서 (암송,필사 말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마태복음 6:6
★ 묵상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
진상 부려도 된다고 하거나
심지어 욕을 해도 된다는(???)
이상한 말을 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결코 성경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왕이십니다. 우리 종이 아닙니다.
다윗은 진실하되, 겸손하게 기도합니다.
힘들다고 슬프다고 다 말씀 드립니다.
그런데 항상 겸손하고 진실하게 나아갔습니다.
때론 너무 슬프고 힘들어
한 마디 말도 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저 눈을 감고
하나님께 마음으로 기대십시오.
지금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은 왜 당신이 눈을 감고
말도 못하고 그렇게 앉아 있는지
엎드려 있는지 다 아십니다.
마음이 상한 당신을 가까이 하시고
마음을 치유 하실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와 새 힘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가야,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