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후에 이 자매는 아예 동탄으로 이사를 와서 교회에 등록하고
교회 목자로도 한동안 너무 귀하게 섬겨주었다.
이 일을 경험하면서
절대 사람의 힘과 욕심으로만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가 있어야 함을 실감하게 되었다.
주님의 은혜가 있으면 큰 산도 평지처럼 걷는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가 없으면 작은 평지도 큰 산처럼 힘들다.
지금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은 바로 이 큰 산이 평지가 되는 은혜다.
은혜가 있으면 큰 산이 평지가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책 <기름부으심 _ 박춘광> 중에서
★ 말씀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 사무엘상 15:22중에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3
★ 묵상
#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돕고 싶으셔도
도우실 수가 없다 - E.M.바운즈
# 어려운 마음으로라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된다.
기도가 시작된다면
이미 승리의 길에 들어선 것이다.
반드시 배우게 되고 강건해질 것이다.
일단 기도가 시작되었다면 반드시 분별할 수 있게 된다.
시험이 올 때 기도하면 지혜를 주신다고 야고보서에 나와 있다.
행동전에 충분히 기도하고 주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아이디어와 사람이 짜낸 것과 다르다.
하나님 앞에 머물고 잘 받느냐 못 받느냐 싸움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는
누구나 찾을 수 있는 흔한 게 아니다.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야 한다.
기도로 받는 지혜도 '기도할수록 점점 구체적으로 분명해진다.'
책 <반드시 응답받는 구체적인 기도>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