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혀를 하나님의 통제 아래에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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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숨겨진 죄와 생각, 우리의 말을
하나님께 맡기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하나 됨이 점점 더 현실이 된다.
성령님은 우리 삶의
이 새로운 영역을 끊임없이 채우실 수 있다.
당신의 혀를 하나님께 맡기고,
그것을 단련하고 사용해달라고 간구하라.
말하고 싶은 충동이 들 때면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정말로 필요한 말입니까?”
우리가 조용히 하나님을 기다리면,
하나님은 우리가 해야 할 올바른
- 우리의 일반적인 지식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사람들의 필요에 직접 말하는 - 말을 주실 것이다.
책 <높여드림의 능력 _ 멀린 캐러더스> 중에서
★ 말씀 (암송, 필사 말씀)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 시편 141:3
★ 묵상
# 기도하기 어려운 상태라서 오래 집중하기 어려울수 있다.
그러나 짧게라도 기도할 수 있다.
어려운 순간이 탁칠 때마다
순간순간의 짧은 기도를 특효 처방으로 내리고 싶다.
기쁜 일이 있을 때마다
“주여, 이것이 제게 진짜 축복이 되게 해주소서!”라고 기도하라.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 141:3)라고 기도하라.
어떤 사람이 당신을 부당하고 악하게 대하는가?
그렇다면 다윗처럼 “여호와여 원컨대 원수의 모략을
어리석게 하옵소서!”(삼하 15:31 참조)라고 기도하라.
당신 앞에 유혹이 도사리고 있다고 느껴지는가?
누군가가 당신을 해할 음모를 꾸미는 낌새가 느껴지는가?
그렇다면 “여호와여 주의 길로 나를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인하여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시 27:11)라고 기도하라.
그들이 죄를 범하여 당신 마음을 슬프게 하는가?
그 순간에 기도하라.
중대한 임무나 부담스러운 일이 갑자기 앞에 나타났다면,
간결한 기도로 영혼의 호흡을 하기 전까지는
그 일에 손을 대지 말라.
어려움에 직면했거나 마음이 몹시 혼란스러울 때,
사업상의 문제가 갑자기 복잡하게 엉켜
매듭을 풀기 어려울 때 짧게 기도로 호흡하라.
그렇게 기도하는 데 1분도 걸리지 않겠지만
몇 마디 짧게 간구하고 나면
뒤죽박죽 엉켰던 실타래의 매듭이
느슨하게 풀어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삶의 순간순간 간결하게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을 저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을 얼마나
철저하게 의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며,
세상과 짝하는 데로 빠지지 않게 보호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 <기도의 황금열쇠> 찰스스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