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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이기는 방법

이렇게 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난 방법





















(▼ 위의 글에서 이어집니다)

우리 대학이 고등교육부로부터 허가받은

‘자카르타국제대학교’라는 이름을 포함하여

모든 유사한 이름을 미리 상표등록 해놓은 교육회사가 있었다.


그들은 변호사를 통해 이 이름을 계속 쓰면 감옥에 보내겠다는

계고장(戒告章)을 보내왔다. 우리 변호사도 사안의 심각성으로

큰 위협을 느꼈다. 이 일이 나를 유난히 낙담하게 했다.

‘두려운 무언가가 마침내 왔구나!’


나는 이 문제로 하나님과 씨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신실한 후원자이자 이사인 한 장로님이 내 넋두리에 답해주었다.

“아니… 감옥 가면 왜 안 되나요?

바울도 감옥에 수시로 갔는데….

오히려 선교사님이 감옥에 가시면 중보기도가 더 많아지고 후원도 더 많아질걸요.”


듣고 보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내가 사역의 피해자 흉내를 내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 감옥에 갈 수도 있지.’


감옥 가는 일이 무서운 일이 아니라,

영광스러운 일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제야 감옥의 위협은 호랑이의 ‘어흥’처럼 보이지만

실은 고양이의 ‘야옹’임을 깨달았다.


내가 두려워하던 대상을 직면하여

그것에 대해 죽으면 이기는 게임이었다.


‘그럴 수도 있지.

그러나 그게 끝은 아닐 거야. 하나님께는 다음 대안이 있으실 테니까.’


두려움의 실체를 알면 그 위협은 꼬리를 내린다는 사실을 배웠다.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일을 행하셔서 그 위협을 흩어버리셨다.

단, 그전에 내가 두려움에 믿음으로 반응하기를 원하셨다.


두려워하던 대상이 극복되고 난 후에야

평안이 오는 게 아니다.


문제가 해결되기에 앞서 미리 두려움을 이기고,

평안 가운데 거하는 게 중요하다.

그것이 방패 되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여정이다.


책 <약속_이용규>중에서



★ 말씀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 1: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


★ 묵상

# 두려울 때, 먼저 내 믿음이 회복되기를 계속 기도하라.

시험이 물러가도록 계속 기도해야 한다.

기도로 방해를 제어하면 다시 따뜻한 아버지 사랑 안에서 평안할 수 있다.


마음이 회복되면, 그 후 구체적인 지혜를 구하며 기도할 수 있다.

마음의 회복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만 가능하다.

<반드시 응답받는 구체적인 기도> 김길


# 저를 오해하고, 함부로 평가하는

어떤 사람의 말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어요.


하나님 앞에 말씀 드리고,

먼저 제 마음이 회복되길 계속 기도했어요.


그런데 기도중에 갑자기

' 그 사람이 하나님인가?

왜 나는 그 사람의 평가가 전부인 것처럼 이렇게 좌절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평가하실 거잖아요.


낙담을 예수 이름으로 끊고,

공정한 심판자이신 하나님께 올려드리자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어요.


기도해도 안된다고 낙담 마세요.

꽁꽁 언 몸이 녹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듯

하나님 앞에 상한 마음이 치유될 때까지

충분히 성경을 읽고 찬양을 들으며, 기도하며 머무르세요.


두려움을 예수이름으로 끊고, 하나님께 내 마음과 문제를 올려 드리세요.

하나님께 더 좋은 대안이 있으십니다.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해요 ^_^

상황을 초월하는 평강이 임할 때까지!

주님은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시지 않고, 반드시 회복시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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