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은 반드시 있느니라.
이 길을 가는 것은 처음 시작할 때만 힘들지
자꾸 연습하다 보면 쉬워지느니라.
보라! 처음에 그대는 내 손을 잡고 겨우 걸음마를 시작했으나,
지금은 협곡을 올라가고 있지 않느냐!
신부에 따라 다다르는
시간의 차이는 있으나 지름길은 없다.
난항이 시작될 때도 마음의 준비를 하여라.
그 과정에서 그대는
나의 사랑을 조금도 의심치 말아라.
쉼이 될지, 고난이 될지는 그대의 믿음에 달려 있다.
어떠한 환경에도 전진하며 나아가야 하느니라.
★ 기도
주님. 언제나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오직 주님만 의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말씀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 예레미야 2장 2절
★ 묵상
너무 힘들 때는, 끝이 있다는 것이 너무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지 다 아십니다.
지친 그대. 주님께 기대어 쉬세요.
주님이 갚아주실 거예요.
그 수고와, 눈물과 기도를 갚아주실 거예요.
걱정 말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이 한걸음을 걸으세요. 그러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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