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계는 '신앙은 신본주의, 심리학은 인본주의'라고 구분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하지만 기독교 교리와는 별도로 인간 존재의 가장 근원적인 면을 이해하려면 하나님과의 관계까지 다루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신앙과 심리학의 통합과 이 둘이 서로 도움이 되도록 40년간 연구와 상담을 계속해 온 이가 있는데요. 모태신앙인이자 학자인 한성열 고려대 심리학과 명예교수와 함께한 롬팔이팔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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