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책임지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즐거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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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것이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내가 너의 모든 것을 책임지리라.
나는 너의 하나님 아버지가 됨이라.
어느 아버지가 자녀의 모든 것을
책임지려 하지 아니하겠느냐.
너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은 나의 즐거움이라.
나에게 맡길지니라.
네게 짐처럼 여겨지는 것은
짐이 아니라 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 어려운 시간에 네가 나를 알고 있고
나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고
부르짖고 있으매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응답해주실 것이라.
너는 내가 너의 아버지라는 것을
또 한 번 알게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마 6:9
나는 너의 아버지라.
하늘에 계신 너의 아버지라.
너의 모든 것을 알며
너의 모든 것을 책임질 여호와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시는,
하늘에 계신 선한 아버지이시니
그러한 나를 믿을지니라.
- 책<주님으로부터_임은미> 중에서
★ 말씀 (암송, 필사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이사야 43:1
★ 묵상
혹시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에
감사한 적이 있습니까?
변함 없는 사랑,
무조건 우리 편이 아니라
잘못할 때는 꾸짖으시며, 돌이키게 하시는
그 강인함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무거운 염려와 걱정이든지
다 주님 앞에 들고 나아와
내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고백하시고 내려놓으십시오.
혹시 하나님을 믿지 않으셨다면,
내 마음을 예수님께 드리며,
내가 주인된 삶을 살았던 것을 용서빌고 나아올 때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에
감사해 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