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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크리스천이라고, 회사 사람들이 은근히 따돌리는 거예요."

정말 미움받는 이유가 ‘믿음’ 때문일까?

 202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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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균형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저를 가르쳐 주소서


● 갓피플만화 : God's gentle whisper_최세미

 



2. 내가복음을 버리고, 내 마음을 드리며 성경으로 달려가요!





● 갓피플만화 : Merci_김수영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만화사용 및 저작권 안내 ▷


그는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습니다. 

"휴...저희 회사는 크리스천이 저밖에 없어요.

그런데 제가 크리스천이라고, 사람들이 은근히 따돌리는 거예요."


마음이 아팠습니다. 마음 다해 위로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제 머리 속에는 ? 물음표가 생겼습니다.


그 이후, 그분의 무례한 행동들을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자기 이야기만 계속하고, 성경을 자기 뜻대로 해석하고,
말은 잘하지만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좋은 것은 자기가 다 가져가고, 
자기 뜻대로만 고집부리시는 것을 보고...마음이 좀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_-


문득, 그 회사 분들의 말도 들어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으면서 그분들이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분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시면 어쩌지 ㅠㅠ ;;)


내가 주어가 되면, 모든 상황을

내 식대로 잘못 해석하게 됩니다. 성경까지도요.


물론 실제로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괴롭힘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너무나 힘들지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사람들의 미움에 개의치 않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혜를 구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혹시, 만약,

나에게 고쳐야 할 점이 있는지

하나님께 나아가 묻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책 <교만>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대가 처한 환경 속에서, 조금이라도 그대를 힘들게 하고,

그대를 어렵게 하는 모든 것들은 ‘악한 것’으로 치부합니다.


물론, 가능합니다.

그대가 직면한 사건과 사람과 상황에 대해서,

그대가 ‘관점의 주어’라면, 충분히 그런 논리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진지하게 자문해봅시다.

그게 과연 온전한 시각일까요?

그게 마땅한 해석일까요?


만약 그대가 주어가 아니라,

다른 것들이 ‘관점의 주어’라면 어떨까요?

그때부터는 그대가 직면한 사건과

사람과 상황에 대해서 다르게 해석이 될 것입니다.


과연 그대는 성경이라는 기준으로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까?

어떤 판단력도, 도덕도, 정의의 문제도,

관계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내가 모든 것들의 관점의 주어가 되어

판단하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봅시다.


성경은 이것을 ‘죄’라고 말합니다.

즉,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교만> 김일환 중에서

https://mall.godpeople.com/?G=9791165046101


'내 생각이 옳아. 내 마음대로 해.'라는 세상.

이상하게도 피해자들은 많은데 가해자는 거의 없습니다.


이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저 사람은 정말 나쁜 사람인데

또 저 사람이 와서, 이야기하면 달라집니다.


자신의 관점에서 자신이 주어가 되어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비뚤어진 시선을 고치고 회복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할 수 없습니다.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께 내 마음을 드리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다윗이 했던 이 기도가 정말 중요합니다.


'하나님. 제 마음을 살펴주소서.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제 마음이 힘듭니다.

그런데 혹시 제가 고쳐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배워야 할 점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시옵소서.'


이렇게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겸손하게 말씀드리십시오.

그때, '나' 중심의 올가미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보시는 올바른 관점을 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주어가 되면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됩니다.

모든 선택도, 정치도, 상황도, 사람도 내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하나님이 내 뜻대로 해주지 않으시면, 하나님까지 판단합니다. 

그렇게 잘못된 시선과 피해자 마인드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주의 중심은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중심이십니다.

나를 부인하지 않고 예수님을 따를 수는 없습니다. (눅 9:23)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연이십니다.


하나님을 이용하는 신앙이 아니라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선택합시다.

그때, 바른 분별력으로 선택하게 되고, 온전케 될 것입니다.


# 죄의 본질은 하나님께 대한 반역에 있다.

죄인은 '나의 주인은 나'라고 말한다.


그러나 자신의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님으로 영접한 사람만이

“나는 구원 받았다!”라고 외칠 수 있다. - A.W.토저


· 말씀 †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누가복음 9:23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 시편 139:24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시편 51:10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사역자  "부흥" VIP특별상영회(동대문)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시는 귀한 개척교회(미자립교회) 목회자 부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영화 90분 관람 후 함께 기도하는 VIP특별상영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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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 3관(리클라이너관)
2월 23일(월) 오후 2시 40분
2월 23일(월) 오후 5시

※ 당일 참석하시는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께, "부흥" "사모면허" 책 선물을 드립니다.
※ 당일 참석하시는 사역자 분들께, "부흥" 책 선물을 드립니다.
신청기간 : 26년 2월 20일(금)까지 선착순 모집

당첨자발표 : 26년 2월 20일(금) 개별적으로 문자 연락 드리겠습니다.
※ 주변에 개척교회 목회자분들께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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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 40일 특별상영관
장소: 동대문 메가박스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3,14번 출구 굿모닝시티 9층 ) 
기간: 2월 2일(월) ~ 3월 13일(금) 
상영시간: 10시 / 12시20분  / 2시40분  / 5시  /  7시20분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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