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춘기 VS 사춘기
누구도 물러서지 못하고
통제가 되지 않을 때
결국 엄마의 사랑만이 중재자가 되어준다.
우리의 삶에서도 그렇다.
서로 각자의 이유로 물러서지 못하고
통제가 되지 않을 때
결국 하나님의 사랑만이 중재자가 되어준다.
물론 하나님의 사랑마저 거절하는 자들은
중재자마저 필요가 없다.
2025.04.13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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