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그리스도를 대면한 증언 그리고 교회의 반응 - 시42:10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것”
불신자들이 신학을 하고, 교회로 들어와 믿음의 사람들 향하여
“고소” 압박으로 입을 닫게 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사역자는 직분으로 인정되며,
지금 메시지를 던지는 사람의 직분은 단지 만화로 보이는 것일까?
사무엘의 서술이 아니었다면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했는지 무엇하는지조차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사무엘서에서 다윗과 사울의 상황을 판단하는
혹은 설명하는 제3자의 시점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유의해서 보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문학 기법으로 따지면 주인공,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각각 있는 것처럼
이 모든 상황을 전지적시점으로 서술하는 내레이터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문학이 아닌 계시입니다.
“나의 안위를 살피는 슬픔의 시대”
그리고 이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과연 손톱만큼
스크레치가 나도 크게 반응하는 표현에, 그 찔림에 조급함이,
동탄에서 그 치졸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당신들은 나를 축복하다가 변심하여 한 영혼을 품으라 방방 뜨면서
그날 한 영혼을 쳤기 때문입니다. 단지 자기들 좋아하는 음악을 지적 당해서입니다.
심지어 그것은 당신들이 나를 사모하여, 내가 쓴 글을 몰래 보다가 얻어 맞고 벌어진 일입니다.
무엇보다 그날 예배 중에 합심해서 나를 조롱한 그 수준을 봤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악한 것입니다.
문제는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오바댜 - 하나님의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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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날 2부에 대해서
저를 아신대에 보내셨던 이유가 거의 마지막 부분에 등장합니다.
‘그들은 세상의 법으로
나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공사 중인 신학교와 그 인물 그리고 학개서'
2부에서는 노숙 중 환상 중에 말씀하신 일이 그대로 벌어지고 있었던 사건을 다룹니다.
그 일에 대해서라면, 아신대에 재학 중일 때 휴학과 퇴학을 인식하고 유튜브를 만들어서 던진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노아의 날, 그 증언이 퍼지면 퍼질 수록 타깃된 그 부유한, 자칭 교회는 제게 법적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불신자라 회개하지 않을 것이며, 그래서 갓피플에는 더더욱 연재할 수 없게 됩니다.
무엇보다 지금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구약에 대한 이해가 심각할 정도로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구약을 모르면 신약은 파편으로 남고 결국 자유주의처럼 윤리학이 됩니다.
사역자를 양성하는 신학교가 이러니 교회의 사정은 말할 필요가 있습니까?
진리의 구약은 논술과 술수의 꿈나라 과학에게, 그 수학의 정석에게 완전히 밀려버렸다는 점
계시가 논리로 밀려 버린
한심하고 버림받은 세상
이로 보건데 의인은 없으며,
지혜 있는 자도 없고
무익하게 다 치우쳐 있을 뿐이라는
성경의 탄식은 부끄럽지만 합당합니다.
현재 우리의 주소
창세기는 신화, 민족 설화로, 그 신화를 연구할 가치가 없어진 것입니다.
명문대일 수록 더 불신합니다. 때문에 성령의 강권하심이 아니면 도무지 공부를 할 수 없는
학문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수적인 신학조차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가 아니라 모세는
그렇게 믿었다라고, 중립적인 설명을 선호합니다. 자신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이러니 다시오심을 준비해야 하는 그것을 배워야 할
선교학이 문화인류학이 된 것입니다. 이 사람들 다 지옥갑니다.
신학 이전에 성경은 생명과 죽음의 문제입니다.
그렇게 학문으로 자기 입장을 표명하거나 혹은 장난하면 안 되는
절대적인 계시에 속합니다. 저는 지옥도 갔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녔던 신학교에서 수모를 당해도 외쳤던 것입니다.
하지만 다행인지 총신에서는 두 명의 훌륭한 구약 학자가 존재하더군요.
신약학자도 존재합니다. 이것은 이 말세의 때에 주님의 축복이며 기적같은 일입니다.
제 개인적 기도제목이라면 온누리교회를 떠나기전 이재훈 목사님에게
"저 젊은 구약 학자를 곁에 두게 할 수는 없을까?"
하고 간절한 소망을 바라고 있습니다.만약 그리 된다면 선교는 살아날 것입니다
선교가 살아나면 성령은 역사 하십니다.
그리고
자신이 섬기는 목사를 보호하는 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하지만 다 교사일 수 없는 것처럼 다 목사일 수 없는 것처럼,
새상에서 나의 직분은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지만
그렇게 듣고도
나를 천하게 대우했던 사람들,
내가 아무리 능력이 없어도,
나 따위를 믿고 싶지도 않아도,
믿을만한 가치가 없어도,
가난해서 힘도 없고
그리하여 멸시를 받았어도,
어떤 이유라고 한들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저의 직분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내가 그것을 부정해도 그 직분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이 숫자로 점치는 거짓과학으로 취해 있는 세상에서,
교회에서조차 존중을 받을 것이라 기대하지 않습니다.
또한 나는 사람의 마음이 쉽게 변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알기 때문에
칭찬 역시 마음에 두지 않습니다. 그것은 일회용 커피와 같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제 개척을 앞두고 있습니다.
늘 주님께서 연약한 저에게 가르쳐 주신
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말씀을 나누고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시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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