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할 길은 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것처럼
태산 같은 시험이 와도 피할 길은 있다.
마귀가 금쪽같은 성도를 시험 들게 하여 빼앗아 가려고 하는데
우리 주님께서 뒷짐만 지고 계시겠는가?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마귀에게 빼앗기시겠는가?
기도하는 사람은 이길 힘이 있다.
시험을 이기는 기도로 내 인생길을 주님께 맡기고 다시 시작한다면,
당신의 앞을 가로막던 큰 시험의 산이 평지가 될 것이다.
어떤 시험이 와도 사도 바울이 외쳤던 그 외침으로 외치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시험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로마서 8:37-39
책 <큰 산 깨기 _ 최병락>중에서
★ 말씀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 1:7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네 결박을 끊으리라
- 나훔 1:13
★ 묵상
# 기도가 시작된다면
이미 승리의 길에 들어선 것이다.
반드시 배우게 되고 강건해질 것이다.
일단 기도가 시작되었다면 반드시 분별할 수 있게 된다. - 김길
# 요셉이 노예로 끌려갑니다.
그런데 자신이 그곳을 탈출하고,
형들에게 복수하겠다 하지 않습니다.
(가능하기도 어렵지만)
주님의 방법과, 주님의 때에 맡기고,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형들앞에 애굽총리로 서는 그 시간이 옵니다.
그 때, 얼마나 뒤에서 홀로 우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 맡겨 드리십시오.
스데반처럼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열매를 못 본다고 하여도
하나님께서 공의롭게 치리하실 것입니다.
복수는 하나님께 맡기고
이 고난을 통해 내가 배워야 할 것과
고쳐야 할 것이 있다면, 내가 해야 할 것들이 있다면
알려 달라고 기도하며 시험이 물러가기를 기도합시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도우실 것입니다!



